첫목회란?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후, 국민의힘 내 30대~40대 수도권 낙선자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모임으로 청년정치인들이 주로 소속되어있다.
첫목회는 매월 첫째 주 목요일에 모이는 모임-이라는 뜻이다.
국민의힘이 나아갈 방향, 혁신에 대해 다각도로 토론하며, 밤샘토론도 진행한다고 한다.
첫목회 성향
국민의힘이 영남 주의의 지역주의 정당에서 벗어나 수도권 기반의 전국정당으로 혁신해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
총선 이후, 당 일각에서 제기된 ‘비대위원장 한동훈 책임론’에 대해 회의적이고 비판적인 반응이다.
첫목회의 성향은 친윤, 비윤, 친한이 섞여있으나, 비교적 비윤. 친한동훈에 가까운 스탠스라고 생각한다.
첫목회 명단/멤버
원내 의원
김소희(비례 7번), 김재섭(서울 도봉구 갑), 박준태(비례18번)
원외 인사
곽관용, 김기흥, 김병민, 김민정, 김준호, 김은희, 김효은, 류제화, 박상수, 박은식, 박진웅, 서정현, 이상규, 이소희, 이승환, 이재영, 이종철, 전상범, 정우성, 한정민
국민의힘 내에서 청년정치인들이 당의 미래와 혁신을 위해 토론하는 과정은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첫목회 구성멤버를 보면 주로 원외 인사들인데, 이들이 당에 어떻게 영향을 줄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